필리핀강사소식
글수 97
목사님과 연락하기가 서로 잘 맞지 않는 관계로 통 연락을 할 수가 없네요.
목사님과 식구들 그리고 모든 사역과 교회성도님들 다들 건강하시리라 믿습니다.
이곳 바기오는 세부와 팔라완의 전도캠프를 통해 더더욱 3500전도제자를 세우는 일에 그리고 필리핀 복음화를 위해 모든 중직자들과 렘넌트들이 새벽기도를 통해 하나가 되여 하나님의 계획속에서 축복을 누리고 있습니다.
특별40일 새벽기도를 통해 강단말씀과 전 성도의 새벽기도참여함으로 하나가 되어 150여명의 렘넌트들이 새벽부터 복음의 빛을 가지고 하나님의 크신 역사를 누리기 위해 기도하고 있답니다.
6월 1일부터 3일까지 있을 필리핀 렘넌트 바기오 집회를 위해 현지인들과 세밀한 준비와 협력 그리고 사랑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교회2층 재건도 렘넌트들의 기도와 헌신 그리고 땀방울을 통해 공정이 60%정도 진행되여지고 있습니다.
새벽을 통해 렘넌트들이 메세지와 영적인 힘으로 학업에서도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명실공히 아시아 RUTC 현장의 대표적인 축복을 누리기 위해 모든 것이 하나님의 계획속에서 감사함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계속적인 기도와 사랑 그리고 관심 부탁드립니다.
언제부터 강사님들이 들어오시는지 강사스케줄을 다시 조정해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항상 목사님의 기도때문에 이곳 바기오는 최고의 축복을 누리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답장기디라고 있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