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오전메세지
♠성경말씀 (로마서16:14)
14/ 아순그리도와 블레곤과 허메와 바드로바와 허마와 및 그들과 함께 있는 형제들에게 문안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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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약 자료 ♣ |
☞서론
▶아순그리도(뜻- “비교할 수 없다”), 기록이 롬16:14 하나밖에 없다. 그러나 이 사람이 롬16장 축복속에 들어갔다는 사실. 그렇다면 여러분이 빨리 언약을 찾아내야 한다.
▶여러분이 다른 비밀이 하나 있어야 한다(롬16장 사람들).
이것을 얼마만큼 누리느냐가 힘이 있느냐, 없느냐를 좌우한다.
(1)요셉(노예)- 창41:38, 여호와의 신에 감동된 자
(2)모세(피난살이)- 출2:1, 출3:1-8, 호렙산 체험
(3)사무엘(부교역자)- 삼상3:19.
(4)다윗(목동)- 시23:1, 삼상16:13, 여호와의 신이 다윗에게...
(5)엘리사(선지자 후보생)- 왕하2:9-10, 갑절의 영감
(6)이사야- 사6:1-8
(7)디모데- 딤후2:1.
▶이 답을 가진 사람들이 롬16장 사람들이다.
하나님의 자녀는 기도 안해도 응답받는다. 그러나 기도의 비밀을 모르면 하나님의 응답이 왔는데 늘 시간표가 안맞는다. 그리고 내것이 없다.
만약에 정시 기도가 되어진다면 어마어마한 일이 벌어진다.
이 비밀을 누리면 세가지 일이 벌어진다.
1.하나님의 큰 은혜가 보인다(롬16:1-20)
(1)롬1:16-17 복음은 하나님의 능력
(2)롬3:23, 롬5:8, 모든 사람이 죄인(원죄속에 빠졌다). 그래서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보내셔서 하나님의 사랑을 확증했다.
(3)롬8:1-17, 양자의 영
(4)롬8:31-39, 절대로 여러분을 빼앗아 갈 능력이 없다.
(5)롬16:25-27, 이 축복을 영세전에 준비한 것이다.
▶이 은혜가 응답으로 다가온다.
2.이때에 중요한 미래가 보인다(빌4:7)
▶우리가 왜 실패하는가? 미래가 안보여서 그렇다.
빌4:7,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1)행19:21, 로마도 보여야 하리라. 확실하게 미래가 보인다.
(2)행23:11, 담대하라. 로마에서도 증거하여야 하리라.
(3)행27:24, 바울아 두려워말라. 가이사 앞에 서야 하리라.
3.이때부터 힘이 생긴다.
(1)바울에게는 무엇을 주셨는가?
1)성취될 메시지를 주셨다.
2)전도 문이 계속 열린다.
(2)중직자들에게는 어떤 힘이 생기는가?
1)롬16:3-4, 브리스길라, 아굴라 부부의 축복을 받게 된다.
2)롬16;23, 모든 전도자의 식주인
(3)부교역자들에게는
1)롬16;22, 말씀을 대신 전달하는 더디오의 축복.
4.결론- 나중에 보면 행복이 온다.
(1)되어지는 기도- 이때부터 기도가 되어진다.
(2)성공된 자리에 와 있게 된다.
(3)정복하는 자리에 와 있게 된다.
▶이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참는다. 어느 것이 맞는가는 하나님이 대답을 하신다. 시간 지나고 나면 답이 완전히 난다.
오늘부터 아무도 모르게 이 비밀을 누리라.
아무 걱정할 것 없다.
▶참고할 것- 인생의 건강, 능력 누리는 비밀이 “여유”
(1)운동(아침)- 아침에 내가 일어나서 운동할 수 있을 정도 되어야 한다. 그리고 난뒤에 기도하라.
(2)성찰(낮)- 생각만 해도 된다. 다른 사람을 위해 생각해 주는 여유를 가지라.
(3)독서(밤)- 이 정도 여유가 있어야 성공한다.
▶이러지 못하면 내 인생이 나도 모르게 다 흘러 버린다.
지금부터 이 여유속으로 들어가라. 렘넌트들은 세계 살릴 준비를 지금부터 준비하라. 당신은 축복받은 사람입니다! 이번 주간도 최고 응답을 받읍시다!
(The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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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취 자료 ♣ |
☞서론
▶오늘 아순그리도라는 이름을 한번쯤 기억해 보길 바란다.
꼭 기억해야 하는가? 그런 건 아니다.
어떤 분이 자신의 재산을 전부 다 모아서 대학을 지었다. 그리고 생을 투자했다. 그러면 다 투자를 한 것이다. 한쪽 모서리에 자신의 얼굴, 모양 동상을 만들었다. 이름은 물론 들어가고 약력도 들어갔다. 자신이 이걸 했다. 이 학교를 만들었다. 이렇게 이름을 남기고 싶은 것이다. 그리고 그분은 돌아가셨다. 돌아가셨는데, 학생들이 데모를 일으켜서 그 동상을 거꾸로 엎어 버렸다. 그러니까 그 가족들이 너무 당황을 해서 그것을 끌고 가서 무덤에 놔뒀다. 왜 그랬겠는가. 내가 이것을 했다 하고 이름을 남기고 싶은 것이다. 신라호텔에 갔더니 뒤에 산책로가 있었다. 산책로를 타고 끝까지 가보니까 꼭대기에 이병철씨 동상이 있었다. 이 분은 언제 태어나서 언제 돌아가셨다는 기록이 있었다. 이 분이 문화사역을 하기 위해서 호텔을 지었다는 등등 의 글이 쓰여 있다. 그러니까 자신의 이름을 남기고 싶은 것이다.
▶그래도 아순그리도만큼은 안 남았다. 아순그리도는 얼마나 이름이 남았냐면 우리 대한민국에 기독신자가 몇 명이겠는가?
통계로는 1000만이라고 하는데 내가 볼 때는 500만밖에 안된다. 그렇다 하더라도 500만명이 들고 다니는 속에 이름이 들어가 있다 어마어마한 것이다. 아순그리도의 이름의 뜻은 비교할 수 없다는 것이다. 기록이 딱 하나밖에 없다. 바울이 편지를 보낼 때 아순그리도에게 문안하라고 했다. 그것도 다섯 명 함께다. 롬16:14에 보면 아순그리도, 블레곤, 허메, 바드로바, 허마와 그들과 함께 있는 형제들에게 문안하라고 나와있다. 딱 한줄 있다. 그 이상 기록이 없다. 그래서 여러분이 이름을 기억해도 되고 안 해도 된다. 그래도 이 사람이 롬16의 축복 속에 들어갔다는 사실이다.
▶그렇다면 여러분이 빨리 이 언약을 찾아내야 한다. 지금 일본에서 많은 교회들이 같이 메시지를 듣고 있다. 일본 사람들은 성실하기 때문에 어떻게 해야 하느냐고 물어본다. 이럴 때 어떻게 해야 하는가. 많이 물어본다. 여러분들도 신앙생활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는가 많이 물어본다. 꼭 기억해야 한다. 여러분이 어떻게 해야 하는 것 이전에 내일부터 밖에 나가면 세상 사람들과 똑같이 살아야 한다. 그렇다. 똑같이 살아야 되는데 그냥 똑같이 살면 진다.
▶그래서 다른 비밀이 하나 있어야 한다. 이게 중요하다. 이게 롬16의 사람이다. 이것을 얼마나 누리느냐가 힘이 있느냐 없느냐를 좌우한다. 어떤 면에서는 문제 같은 것은 그냥 해결하면 된다. 그렇다고 내가 신앙생활 잘하는 것도 아니다. 어려움 오면 해결 하면 된다. 안되면 기다리면 된다. 문제가 왔다. 큰문제가 왔다면 크게 기다리면 되는데, 그렇다고 신앙생활이 되는 건 아니다. 신앙생활에 성공한 모든 사람들은 전부 다른 비밀이 있었다. 치유를 어떻게 하느냐고 묻는다. 다른 비밀이 있어야 한다. 그래서 이걸 가지고 있으면 비밀은 다른 사람이 잘 모르지 않나. 이게 중요하다.
(1)요셉은 노예로 있었다. 그러면 노예들과 같은 수준으로 살아야 한다. 그런데, 다른 비밀이 있었다. 내가 여호와의 신에 이만큼 감동된 자를 본 적이 없다. 이건 다른 사람이 몰라도 된다. 비밀이기 때문이다. 남보고 말을 안해줘도 된다. 비밀이기 때문이다. 여러분이 이 비밀이 없으니까 힘이 없는 것이다. 신앙생활을 하는데도 힘이 없다.
(2)똑같은 어린데, 모세가 피난살이를 했지않나. 피난살이를 했지만, 모세에게는 다른 비밀이 있었다. 레위남자가 레위여자에게 장가를 들었더니 라는 말이 있다. 언약의 피 제사를 드리러 나가라. 그런데 그때부터 출3을 보니까 하나님 호렙산에 체험을 하게 되었다. 이 이전까지는 되는 일이 없었는데, 호렙산을 체험하고 난 뒤에는 그때부터 역사가 시작된 것이다. 이때부터 이 비밀을 계속 가지고 있었다. 렘넌트들은 공부해야 하지만, 이 능력으로 공부해야 한다. 안 그러면 여러분들은 불신자 따라가기 힘들다. 여러분은 이 능력으로 사업해야 한다. 안 그러면 불신자를 이기기 힘들다. 불신자는 망하는지 말든지 거짓말도 하고 어떤 짓을 다 하기 때문에 그걸 이기려면 힘이 든다. 능력이 월등해야지 비슷해서는 이길 수 없다. 그렇지 않나. 여러분 여기에 앉아있는 동안에 불신자들 뭘 하는지 아는가. 밖에서 끼리끼리 모여서 자기들끼리 먹고, 놀고 다 한다. 이런 시간에 여러분들은 하루 종일 예배당에 앉아 있지 않나. 근데 이것을 체험 못하면 큰일난다. 이 비밀을 알고 있는 사람은 두렵지도 않고 흔들리지도 않는다. 렘넌트들은 꼭 기억해야 한다.
(3)여러분 아시다시피 사무엘이다. 요즘 말할 것 같으면 그냥 부교역자다. 조금 일찍 갔을뿐이지 부교역자다. 근데 부교역자 생활이 뻔하지 않나. 그런데 사무엘은 달랐다. 사무엘은 중요한 비밀이 있었기 때문에 삼상3:19에 사무엘의 말이 한마디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했다.
(4)다윗은 목동이었다. 그러나 다른 비밀이 있었다. 시23:1에 보니까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나는 부족함이 없다고 했다. 삼상16:13에 보니까 여호와의 신이 다윗에게. 이게 비밀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비밀을 불신자에게 말할 필요가 없다. 이건 비밀이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이 모르는게 더 좋다. 비밀이기 때문이다. 그렇다. 여러분이 이 비밀을 얼마나 누리느냐가 세계를 정복하느냐 못하느냐. 이 비밀을 얼마나 누리느냐에 따라서 치유가 되느냐 안되느냐. 근데 이걸 안 누리고 계속 다른 것을 누리니까 치유되는 것처럼 보이다가 더 문제가 온다. 난 그런 사람을 많이 봤다. 전에 우리가 그랬지 않나. 모여서 은혜를 받는다면서 이상한 짓을 했다. 내가 보기에는 문제가 많은데, 그냥 치유한다고 했다. 그래서 속으로 너나 치유해라고 생각했다. 뭘 치유를 하는가. 자신도 치유 안되어 있으면서 남을 치유하겠는가. 그런 것은 말을 해주기가 참 힘들다. 결국 엄청난 사고가 나서 우리교회가 피해를 볼 뻔했다. 사고 치고 사람 죽이는 사고가 제일 큰 사고다. 그렇게 될 줄 알았다. 하지마라고 했는데도, 그게 최고라고 했었다. 그게 왜 그런지 보니까 이런 비밀을 못 누려서 그렇다. 봐라.
(5)그냥 많은 일을 한 그냥 선지자 후보생이다. 엘리사다. 왕하2:9~10에 아주 중요한 말이 나온다. 이 비밀을 엘리사가 알고 요구를 했다. 나에게 엘리사가 갑절의 영감을 주옵소서.
(6)이사야가 렘넌트 발견하기 전에 사6:1~8에 보면 더 먼저 발견한 것이 있다. 천사가 여섯 날개를 달고 나타나서 이사야에게 메시지 주는 것을 먼저 보게 된다.
(7)그래서 딤후2:1에 내 아들아 그리스도 안에 있는 은혜속에서 강해라. 이게 중요하다. 이 답을 가진 사람들이 롬16사람들이다.
▶하나님의 자녀는 사실은 기도를 안 해도 응답이 온다.
그렇다. 여러분 집에 가봐라. 아빠, 엄마가 집에 가면 밥 다주고, 기도 안해도 응답을 준다. 여러분이 하나님의 자녀가 확실하다면 기도 안 해도 응답이 온다. 그렇지 않나. 어차피 이때까지 안한 것 안 해도 된다. 근데 두 가지가 헷갈린다.
이 기도의 비밀을 모르면, 하나님의 응답을 받는데 늘 시간표가 안 맞다. 지나고 난 뒤에 안다. 그랬구나. 그랬었구나 생각한다. 늘 이런 식이다. 그리고 내 것이 없다. 근데 우리 것은 있는데 내 것은 없다. 이렇게 된다. 늘 구경만 한다. 우리교회는 있는데 내 교회는 없다. 이렇게 뭔가 모르게 내 것이 없다. 여러분이 만약에 기도, 정시기도가 되어진다면 어마어마한 일이 생긴다. 여러분이 만약에 기도를 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응답하시기 때문에 이 비밀을 가지게 된다면 어마어마한 일이 벌어진다.
▶문제가 왔을 때 어떻게 하는가? 이 비밀을 깊이 누리면 된다. 그렇다. 문제가 크게 왔을 때 어떻게 하는가. 이 비밀을 크게 누리면 된다. 문제가 심각하다면 이것은 제대로 누리면 된다. 이게 답이다. 이 비밀을 누린 사람이 롬16사람들이다. 여러분 밥 먹고 생활하는 것 말고 제일 하고 싶고, 제일 좋아하는 게 뭔가. 밥 먹는 것 말고, 배고프면 누구든지 밥먹고 싶어하지 않나? 그런 것 말고, 기본적으로 내가 제일 좋고 하고 싶은게 뭔가. 난 이걸 하니까 제일 좋다 이런 게 있지 않나. 그게 뭔가. 난 이걸 하니까 제일 좋다. 나는 이상하게 노름하니까 제일 좋다. 그러면 어떻게 되는가. 아무런 상관이 없지만, 그게 굉장히 비밀이 돼서 내 인생을 사로잡는다.
그러니까 어떤 사람이 노름판에 갔다 오다가 길을 가다가 죽었다. 그냥 여러 명이 와서 뒤에서 칼로 찔러 죽였다. 그 자리에서 죽었는데, 아직도 범인을 못 찾고 있다. 죽은 사람만 억울하다. 비참하게 길에서 죽었다. 아니 그런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는 예상을 못했을 것이다.
▶여러분이 짧은 시간이라도 이 비밀을 조금만 누릴 수 있다면 엄청난 일이 벌어지는데, 세 가지 일이 벌어진다.
1.하나님의 큰 은혜가 보인다(롬16:1-20)
▶하나님의 큰 은혜가 보인다. 이게 롬16:1~20사람들이다. 하나님의 은혜가 뭔가?
(1)롬1:16,17에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한다. 이 복음은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되심이라.
(2)롬3:23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여기에 모든 사람이 포함된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했다는 말은 원죄 속에 빠져있다는 말이다. 모든 인간의 후손은 원죄 가운데 빠져있다. 그래서 인간의 후손 가지고는 안 되기 때문에 여자의 후손을 보냈다. 굉장히 중요한 말이다. 여기에 모든 사람이란 말은 모든 인간의 혈통을 타고 온 사람이라는 말이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를 수 없다. 여기에 모든 사람은 나도 포함되고 여러분도 포함된다. 참 미안하지만, 모든 사람은 석가님도 포함된다. 모든 사람 중 하나다. 공자님도 포함된다. 다 포함된다. 소크라테스님도 포함된다. 왜 그런가? 사람이기 때문이다.
▶근데 단테라는 사람이 쓴 신곡이라는 책을 보면 재미있는게 나온다. 이 사람이 과감하게 기록했다. 이 사람이 자기가 환상 중에서 본 것을 기록했다. 이 단테라는 사람이 보통 사람이 아니다. 굉장한 글을 쓴 사람 아닌가? 이 사람이 과감하게 글을 썼다. 단테의 이야기다. 지옥을 가보니까 9지옥, 8지옥, 7지옥…1지옥이 있다고 했다. 그 말이 맞는 게 성경에 보면 죄를 지은 데로 벌을 받는다고 했다. 근데 9지옥에는 제일 흉악한 놈이 있다고 했다. 그래서 믿든지 말든지 단테의 이야기다. 내 이야기가 아니다. 가 보니까 그 9지옥에 두놈이 빠져있었다. 뭘 하고 있냐면 똥물속에 빠져 있었다. 빠져있는데, 올라오면 마귀가 누르고, 또 올라오면 마귀가 누르고 했다. 언제까지인가. 영원히다. 그중 똥물속에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사람의 얼굴을 보니까 누구냐면 가롯 유다였다. 한명이 누구냐면 줄리어스 시저를 마지막으로 찌른 브루투스였다. 시저를 칼로 33번 찌르지 않았나. 근데 마지막으로 찌른 친구 부루스다. 이것은 성경이 아니다. 믿지 마라. 하지만, 단테가 본 것이다. 두 명이 똥물에 빠져서 영원히 왔다갔다 했다. 죄를 제일 작게 지은 사람이 있다. 그걸 보고 제일 즐거운 곳이라고 해서 극락이라 한다. 그 1지옥 문을 열어보니까 단테가 한 말이다. 과감하게 썼는데, 세분이 앉아 계셨다고 했다. 공자, 석가, 소크라테스다. 세분이 앉아서 이야기하고 있었다고 했다. 그 대신 똥물은 먹지 않았다고 했다. 나는 맞다고 생각한다. 모든 사람은 죄를 짓는다. 무슨 죄인가? 원죄다. 하나님 모르는 죄다.
▶그래서 롬5:8에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라고 했다.
(3)여러분을 불러서 양자의 영을 주셨다.
(4)그리고는 롬8:31~39에 보니까 여러분 저 끝을 봐라. 절대로 여러분을 빼앗아 갈 능력이 없다.
(5)롬16:25~27을 보니까 이 축복을 영세 전에 준비한 것 이다. 이 은혜가 보인다. 이게 응답으로 다가온다. 이 비밀을 가지고 있으면 된다.
▶오늘부터 하나님의 백성인 여러분은 이 비밀을 찾아내서 영적문제 있는 사람들은 사람을 쳐다보지 말고 이 비밀 속으로 깊이 들어가라. 이 은혜 속으로 깊이 들어가면 된다.
2.이때에 중요한 미래가 보인다(빌4:7)
▶이럴 때에 아주 중요한 미래가 보인다.
우리가 왜 실패하는가? 미래가 안보여서 그렇다. 근데 정말이다. 내가 세계복음화를 놓고 정시기도 하고 그냥 편안하게 기도한다. 그런데, 어떻게 미래가 보이는가. 렘넌트 운동을 해야겠다고 하고 언약을 잡으면 응답이 일어난다. 어느 날 기도하는데 꿈에 보이는 게 아니다. 마음속에 생각 속에 RUTC운동을 해야 하겠다. 성경은 절대로 거짓말을 안 한다. 너의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특별한 사람이 되는 게 아니다. 여러분도 된다.
이 비밀 속에 들어가서 여러분이 기도하기 시작하면 반드시 이 은혜가 오고 미래가 보인다. 어느 정도 미래가 오는가?
여기에 주인공인 바울과 그 팀들이다.
(1)로마도 보아야 하리라. 이렇게 확실하게 미래가 보인다. 아무리 어려움와도 괜찮다.
(2)담대해라. 로마에서도 증거 해야 하리라. 아무리 위기가 와도 괜찮다.
(3)바울아 두려워 말라. 가이사 앞에 서야 하리라. 이렇게 되어진다. 오늘 한 가지만 놓치지 말고 붙잡으면 된다. 나는 하나님 자녀의 비밀을 가지고 있다. 나는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에 중요한 비밀을 가지고 있다. 우리 많은 중직자분들 바쁘지 않나. 이 비밀을 조금만 누려도 된다.
3.이때부터 힘이 생긴다.
▶이때부터 이 비밀을 누리면 뭐가 오는가? 힘이 생긴다. 어떤 힘이 생기는가?
(1)주의 종들 바울에게는 어떤 힘이 생겼는가?
▶하나님이 제일 먼저 성취 될 메시지를 주신다. 전국에 있는 목사님들, 일본에 계신 목사님들 흔들리실 필요 없다. 이 비밀을 붙잡고 다 버리고 들어가면 하나님이 성취 될 메시지를 주신다. 그리고 전도문이 계속 열린다.
(2)중직자들에게는 어떤 힘이 생기는가? 롬16:3,4을 보니까 생명을 건 전도자를 도울 수 있는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부부의 축복을 받게 되는 것이다. 롬16:23을 보니까 모든 전도자들의 식주인. 이렇게 힘을 주신다.
(3)모든 부교역자들에게 하나님이 어떤 힘이 주시는가. 롬16:22 더디오 말씀을 대신 전달한 더디오에게도 이런 축복을 주신다.
▶이런 축복을 받은 사람이 아순그리도를 비롯한 롬16사람들이다. 이러다 보니까 뭐가 오는가?
4.결론- 나중에 보면 행복이 온다.
▶여러분이 이 비밀을 처음에 조금 어렵게 지키다 보면 나중에는 이렇게 하다보면, 행복이 온다. 여러분 혹시 기도하는데, 이 비밀을 누리면 굉장히 행복해진다. 이때부터는 여러분에게 굉장한 결론이 나오는데, 행복해지면 이때부터는 굉장한 증거가 오기 시작한다. 여러분 이 축복을 꼭 누려야 한다. 언제부터 오는가?
(1)전에는 막 기도하려고 했는데, 기도가 되어진다. 여러분이 이렇게 되어지면 아무것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아무것도 문제될 것이 없다. 만약에 문제가 왔다면 크게 붙으면 된다. 그래서 우리 중직자분들 많은 분들 기도하시기 바란다. 전국, 세계가 메시지를 듣고 있지만, 우리교회 앞으로 문제 온다면 그러면 크게 붙으면 된다. 문제될 것이 없다. 하나님이 크게 붙으라는 말이다. 만약에 일이 곤란해진다면 크게 붙으면 된다. 만약에 우리에게 위기가 왔다면 생을 걸고, 붙으면 된다. 겁날 것 아무것도 없다. 이것이 되어지는 기도다.
(2)어느 날 그렇게 인본주의 쓰지도 않았는데, 성공된 자리에 가게 되어있다. 이 비밀이 얼마나 크냐면 싸우지도 않았는데, 정복하는 자리에 있게 되어있다. 진짜 기도응답은 그냥 되어진다. 여러분이 이 비밀을 누리기 시작하시면 어느 날 성공된 자리에 있다.
(3)여러분을 괴롭히는 사람은 다 망했는데, 싸우지도 않았는데, 정복의 자리에 있다. 내가 인격이 훌륭하지 않다. 근데, 이걸 알기 때문에 참을 수 있다. 내가 성질이 더럽다. 시비 거는 사람들 밖에 많지 않나. 내가 싸우면 이길 자신이 있다. 내 전공이 싸움이다. 전공이 싸움이고 부전공이 욕이다. 어떨 때는 기가 찬다. 저런 건 옛날 같으면 간단한데 하는 생각도 든다. 진짜 못된 놈들이 많다. 주의 종들이 교회에 와서 왜 거짓말로 남을 어렵게 만드는가. 거짓말로 남을 어렵게 만들면 안 되지 않나. 그리고 자기는 아무런 잘못이 없는 것처럼 남을 비난해서 어렵게 만들고, 그런 게 악이다. 자기의 유익이 조금 안된다고 해서 그렇게 남을 어렵게 만드는 그게 구원받은 신자인가. 내가 옛날 같으면 그런 것을 잡는데 전문이었다. 참는다. 왜 참느냐. 이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싸울 시간도 없고 필요도 없다. 어느 것이 맞느냐는 하나님이 대답하신다.
▶초대교회가 아무리 어려움당하고 이단누명을 써도 시간 지나고 나면 답이 완전히 나온다. 초대교회는 그렇게 어려움 당하는지 알았는데, 세계를 살려 냈고, 그렇게 핍박한 유대교는 후손들이 천년동안 망했다. 고난이 1,2년이지 천년 동안 망해버렸다.
▶여러분이 더 잘 알지 않나. 그러니까 걱정하지 말고, 오늘부터 우리 렘넌트들 아무도 모르게 붙잡아라. 그냥 똑같이 생활 하면서 딱 붙잡아라. 어렵지 않다.
내가 알고 있는 내 후배 한명이 있다. 이 친구는 아주 복음가지고 비밀 누리는 친구다. 군대를 가게 되었다. 군대에 가서 화장실에 가서 기도를 했다. 그 친구는 비밀 방식이 화장실가는 것인데 화장실 안가도 비밀을 누릴 수 있다. 화장실에 가서 뭘 기도 했는가. 하나님 군복음화를 100%하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졸병이 아침, 점심, 저녁 화장실에 가서 기도했다. 그래서 소문이 났다. 저 녀석은 매일 화장실에 다닌다고 소문이 났다. 정기적으로 가니까 그런 소리를 들었다. 그런데 어느 날 역사가 일어났다. 대장님이 왔는데, 이 분이 완전 성령충만 한 장로님이다. 군목사가 새로 바뀌었는데, 이게 보통 군목사가 아니라 진짜 전도하는 군목사가 왔다. 이게 위 아래로 하니까 진짜 군복음화 100%일어났다. 그래서 나중에는 알고 보니까 이 친구가 태권도 4단이었다. 근데 자기가 그것을 안하려고 자랑 안했는데, 나중에 알게 되었다. 그래서 이 사람이 태권도 교관을 했다. 요즘은 태권도 교관이 되어서 때리면서 복음을 전한다고 한다. 그리고는 얘가 제대를 했다. 제대해서 태권도랑 주산학원을 했다. 부산시내에게 연산동에 있는 제일 작은 태권도 도장인데, 인수를 받았다고 했다. 자기가 나에게 이야기 했다. 한번도 관원모집을 붙여본 적이 없다고 했다. 그러니까 이 친구는 뭔가 있다. 비밀이 있다. 부산시내에서 제일 많이 모이는 도장이 되었다. 같은 동네에 주산학원이 하나 있었는데, 망해서 나갔다. 그것을 인수받아서 지금은 선생만 12명이다. 그 친구는 뭐 있는가. 비밀이 있다. 내가 그 친구에게 놀러가서 얘기듣다가 은혜받으니 한시간이 금방 지나갔다. 이 친구하고 10분만 이야기 하면 믿음이 생긴다. 어떤 사람은 만나서 5분만 이야기 하면 있던 믿음도 떨어진다. 아무 걱정할 필요 없다.
▶참고로 여러분에게 말씀드리겠다. 목사님 정시기도 어떻게 합니까 라고 물어본다. 어떻게 할 것이 없다. 그냥 하면 된다. 뭐가 문제인지 아는가? 여러분의 인생의 건강, 능력 다 누리는 비밀이 뭐지 아는가? 여유다. 여러분이 어느 정도 돼야 성공할 수 있는가?
(1)아침에 내가 일어나서 운동할 수 있을 정도로 해야 한다. 그리고 난 뒤에 기도해라. 그러면 된다.
(2)여러분이 낮에는 혼자서 나를 돌아보고 다른 사람을 돌아보는 여유가 있으면 된다. 성공한다. 다른 사람을 위해서 생각해주고, 할 수 있는 여유를 가지는 시간이 있어야 한다. 커피 한 잔만 마시면서도 생각할 수 있다. 누가 나에게 혈압이 올라간다고 커피먹지 마라고 했는데, 녹차 한 잔 마시면서도 할 수 있다. 여유다. 이게 어려운가? 여러분들 영적인 문제 있는 분들은 조급하다. 내가 조급하구나 라고 생각만 해도 치유된다. 영적문제가 있는 사람들 내가 얼마나 조급하다는 것을 알기도 하고 모를 수도 있다. 약간만 여유 있게 걸음을 걷고 호흡만해도 치유되기 시작한다.
(3)밤에는 여러분이 책을 볼 수 있거나 성경을 볼 수 있는 여유만 있다면 기도가 가능하다.
▶여러분 인생은 이 정도 여유가 있어야 성공한다. 절대다. 렘넌트들은 조금 일찍 일어나서 여러분들이 조금 가벼운 운동을 하고 기도할 수 있을 정도가 되야 그게 인물이 되는 것이다. 내가 지금 일부러 우리 비서들 일부러 고생을 시킨다. 일부러 전부 일정표 적어내라. 그리고 스케줄을 적어내라. 전도는 어떻게 하는가 적어내라. 운동은 어떻게 하는가 적어내라. 책은 뭘 읽는지 적어내라. 내가 괴롭힌다. 근데, 그게 힘들고 괴롭다면 그건 굉장히 연약한 사람이다. 아주 약한 사람이다. 내 메시지를 잘 들어야 한다. 그게 그렇게 힘들다면 아주 약한 사람이다. 그런데 그게 쉽게 되어진다면 강한 사람이다. 크게 성공한다.
▶그래서 일부러 괴롭히지 않나. 자꾸 될 때까지 괴롭힌다. 비서들 일찍 일어나서 운동을 시킨다. 내가 알기로는 간단하다. 아침에 조금만 일찍 일어나서 여유 있게 운동하고 산책하고 기도하고 그게 쌓이면 굉장한 것이 된다. 그러면서 이 비밀을 누리면 된다. 만약에 여러분이 밤늦게까지 매일 친구들하고 돌아다니는데 어떻게 독서를 하겠는가. 밤늦게까지 친구를 만나서 매일 돌아다니고 2차,3차,5차. 언제 독서하는가. 그러면 새벽에 어떻게 일어나는가? 당연히 못 일어난다. 그러면 새벽에 어떻게 일어나는가. 억지로 일어난다. 급하게 일어난다. 급하게 일어난다. 세수도 대충하고 뛴다. 무슨 준비를 하는가. 가다가 손수건도 흘린다. 흘린 걸 모른다. 가다가 뭐 중요한 것을 흘린다. 모른다.
내 인생을 다 흘린다. 모른다. 렘넌트가 그렇게 크면 되겠는가?
▶나는 우리 렘넌트가 그렇게 크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
그러면 사람이 아무리 없어도 여유있게 해야 한다. 똑같이 부두에서 일을 하는데 전부 일 마치면 술 먹으러 간다. 한 명이 부둣가에서 한 시간씩 생각을 했다. 내가 언제 이 바다를 정복 할 것인가. 내가 언제 이 노동을 벗어나서 제대로 할 것인가. 그 사람이 오나시스다. 그러니까 여러분 어려운 게 아니다. 이게 전부다.
그러니까 너무 염려하지 말고, 여유를 가지고, 하나님은 분명히 살아계신다. 그래서 문제 오면 겁내지 말고 비밀속으로 들어가라. 어느 날 여러분에게 분명히 치유되는 역사가 일어나게 될 것이다.
특히 우리 렘넌트들은 세계 살릴 준비를 지금부터 시작하시기를 예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이럴 때도 자는 사람이 있다. 그러니까 옆에 사람을 보고 축복해라. 당신은 축복받은 사람이다.
이번주간에도 최고 응답을 받읍시다. 전국에 세계에 똑같은 은혜가 있길 바란다. 기도하겠다.
(기도)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저희들에게 비밀을 가지고 살게 해 주옵소서. 이 비밀을 누리다가 어떤 것도 해결할 수 있는 역사를 허락해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The end)


